
원조효과성 진전 상황 점검
전 세계 대표들이 부산에 모여 개발원조의 효과성 증진 방안에 관해 논의합니다. 부산 세계개발원조 총회는 연간 수천억 달러에 이르는 개발원조의 효과적인 운영과 관리를 통해 수십억 인구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귀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05년, 전 세계 100여명의 장관, 개발협력기구 대표 등이 파리에 모여 보다 효율적인 원조 운영을 위한 원조효과성 원칙 도입 및 행동 이행을 약속했습니다. 현재 이행 성과에 대한 세 가지 평가가 진행 중이며, 평가결과는 부산총회 논의를 위한 주요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파리선언 모니터링
90여개국이 제 3차 파리선언 이행 모니터링에 참여하고 있으며, 모니터링 결과는 부산총회 논의를 위한 기초 자료로 제출될 예정입니다. 각 국의 조사 결과를 담은 국가별 보고서는 5-6월 중 파리선언 모니터링 웹사이트 내 게재될
파리선언 이행 평가
21개 개발도상국과 7개 공여기관이 참여하는 파리선언 이행에 관한 평가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련 보고서는파리선언 이행 평가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 2차 파리선언 이행 평가는 원조 효과 증진 노력이 실제로 빈곤 감소와 새천년개발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파악하고자 실시되었습니다. 최종 보고서는 2011년 5월 완성될 예정입니다.
취약국 원칙 모니터링
2011년 취약국에 대한 국제 개입 원칙 모니터링은 부산총회 시 관련 논의를 위한 주요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2007년 채택된 취약국 원칙은 분쟁취약국의 평화 구현, 국가 건설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산총회 논의를 위한 주요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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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결과 및 권고 사항: 주요 자료의 핵심 내용을 담은 요약본으로, 2011년 9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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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선언 이후의 진전 상황: 파리선언 모니터링 및 취약국 원칙 모니터링, 원조효과작업반 내 클러스터 등의 연구결과를 포괄하는 보고서로, 2011년 9월에 발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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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파리선언 이행 평가:원조효과 개선 노력의 구체적 성과에 대한 연구 결과로, 2011년 5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